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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두뇌의 신경세포는 축색돌기(dendrites)와 축색(axon)을 따라 전기적인 흐름의 전도에 의해서 서로 의사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두뇌신경세포에서의 전기적 활동성을 찾아내어 증폭시켜 보여 주는 그래프를 ElectroEncephalo Graph(EEG) 라고 한다.

정신 상태와 뇌파 주파수와의 관계

주파수대
(frequency Bands)

뇌파 상관되는 두뇌 상태
0.5 ~ 3Hz
Delta
숙면, 뇌 손상, movement or eye blink artifact, LD(유아에게 많이 나타남)
3 ~ 5Hz
Low Theta
졸음
6 ~ 7Hz
High Theta
내면으로 향함. 기억 재생에 중요. 매우 창조적인 것이 특징. 읽고 경청하는 등의 외적 학습 자극에는 초점을 맞추지 못함.
(어린 아동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주파수대)
7.5 ~ 8.5Hz 시각화 (Visualization)
8 ~ 10(or 11)Hz
Low Alpha
내면으로 향함. 명상의 어떤 형태에서 관찰 가능. 해리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성인이 눈을 감았을 때의 뇌파)
12(11 ~ 13)Hz
High Alpha
넓고 통찰적인 자각 상태. 고난도 기술을 구사해야 하는 운동 선수가 준비 상태에 있을 때 관찰 가능. (높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에서 흔히 high peak alpha frequency가 나타남)
13 ~ 15Hz
SMR
Central Cortex에서만 관찰(C3, Cz, C4).
한 곳에 집중하면서 감각과 운동의 활동성이 줄어들 때 관찰됨. 움직임이 없고 불안과 충동성이 감소되는 현상과 상관. 의식적인 활동이 감소될 때와 연관.
16 ~ 20Hz
Beta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필요한 주파수대. 학습을 할 때 필요한 베타파
19 ~ 32Hz 불안을 동반한 정서적 긴장 상태
24 ~ 36Hz 주로 부정적인 생각을 반추할 때
~ 27Hz 가족의 물질 탐닉 경향과 관계
38 ~ 42Hz
Gamma
Binding Rhythm: 대상의 다른 측면을 하나로 묶어서 지각할 때.
Peak Performance와 연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균형을 잡을 때 나타남)

뇌파의 주파수와 뇌의 상태와의 관계

베타(Beta) 파
 알파(Alpha) 파
 세타파(Theta)파
Delta 파 (0.5-3hz)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

바이오피드백은 개개인이 자신 스스로는 알지 못하는 자신의 내적인 심리/생리적인 상태 및 프로세스를 보여주고 이러한 상태를 사람 스스로 의지적으로 조절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계장치이다. 바이오 피드백 훈련은 스스로가 자신의 생리적 상태를 조절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수동적으로 자신을 조절하기 보다는 적극적인 치료방법이라 말 할 수 있다. 기계장치는 환자의 생리적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치료자는 환자가 치료적 목적에 도달할 수 있도록 코치 역할을 담당한다.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뉴로피드백은 바이오 피드백의 원리를 응용하여 두뇌 훈련에 맞도록 특수하게 개발된 장치이다. 뉴로피드백 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2가지 전제가 있다.
첫째, 두뇌의 전기적 활동성(EEG)은 개개인의 정신 상태를 객관적으로 반영한다.
둘째, 그러한 전기적 활동성은 훈련에 의해서 조절될 수 있다.
즉, 뉴로피드백 기계의 화면에 환자의 두뇌에서 생성되는 전기적 활동성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고(대개 50~100msec 간격) 환자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상태가 변화되고 환자는 변화할 때의 마음 상태를 두뇌가 캐치한다 반복 훈련을 통한 학습을 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자신의 뇌파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